2015년 1월 22일 목요일

침묵

그(랍반 가므리엘)의 아들
심온이 말한다.

내 평생 현자들 사이에서 자랐으나
성한 몸을 위해
침묵보다 나은 것은 보지 못했다.

성서해석이 근본이 아니라
행함이다.

말을 많이 하는 자는
죄를 일으킨다.

-선조들의 어록 1장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