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장
가인의 후손은 없다
노아 홍수 때
셋의 자손 노아의 직계 가족 외에는
모두 죽었기 때문이다.
노아 홍수 때
셋의 자손 노아의 직계 가족 외에는
모두 죽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가끔
가인의 후손을 얘기한다.
혈통적으로는 아니지만
기질이 가인을 닮았기 때문이다.
가인의 후손을 얘기한다.
혈통적으로는 아니지만
기질이 가인을 닮았기 때문이다.
동생 아벨의 제사는 흠향하시고
자기 것을 흠향하지 않으셨다면
자기 것을 흠향하지 않으셨다면
동생을 대견하게 생각하고
칭찬해주는 것이 정상이다.
칭찬해주는 것이 정상이다.
그리고 자기는 잘 반성한 후
내년에 정성을 드려
다시 제사를 준비하면 될 것이다.
내년에 정성을 드려
다시 제사를 준비하면 될 것이다.
동생을 질투하여
때려죽이는 것은
때려죽이는 것은
현대적 의식으로 생각해보아도
정상적인 삶의 태도가 아니다.
정상적인 삶의 태도가 아니다.
왜 그랬을까?
선악과의 지혜가 원인이다.
선악을 분별하여
스스로
선한 사람이 되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한 사람이 되려는 것이 아니라
선과 악을 정의하고
그것을 지혜와 기준으로 삼아
다른 사람을 정죄하려는
교만이 원인이다.
그것을 지혜와 기준으로 삼아
다른 사람을 정죄하려는
교만이 원인이다.
교회나 사회나
세상의 모든 혼란과 다툼은
세상의 모든 혼란과 다툼은
선과 악을 구분하려는
교만한 자의 입에서 시작된다.
교만한 자의 입에서 시작된다.
창세기 4장의 가인의 이야기는
그렇게 살면 잘못된 삶이라는 것을
삶의 계명으로 깨우쳐 주시는
말씀이다.
그렇게 살면 잘못된 삶이라는 것을
삶의 계명으로 깨우쳐 주시는
말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