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7일 월요일

도의 길은

도덕경(오강남 풀이)
제48장 도의 길은 하루하루 없애 가는 것

학문의 길은 하루하루 쌓아가는 것.
도의 길은 하루하루 없애 가는 것.

없애고 또 없애
함이 없는 지경에 이르십시오.
함이 없는 지경에 이르면 
되지 않는 일이 없습니다....

세상을 다스리는 것은
억지 일 꾸미지 않을 때만 가능합니다.
아직도 억지 일을 꾸미면
세상을 다스리기엔 족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