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그리고 이야기
과연 이렇게 살던 우리들이 아담과 이브가 살던 에덴동산에 돌아갔을 때 천국의 행복을 느끼면서 즐겁게 살 수 있을 것인가? 하나님께서 우리의 문명에 맞추어서 천국을 준비해 주시리라 기대하는 것은 아닌지? 천국에 가려면 무엇을 버려야 하고 내가 어떻게 변화받아야 될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