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7일 월요일

설날 단상

과연 
이렇게 살던 우리들이
아담과 이브가 살던 
에덴동산에 돌아갔을 때

천국의 행복을 느끼면서
즐겁게 살 수 있을 것인가?

하나님께서
우리의 문명에 맞추어서 
천국을 준비해 주시리라
기대하는 것은 아닌지?

천국에 가려면
무엇을 버려야 하고
내가 
어떻게 변화받아야 될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