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이 무엇을 경영하는 것이 걱정이 되셔서 바벨탑 쌓는 것을 중단하게 하셨나요? 목사님들의 말씀을 기다립니다. 유삼봉 (2012-06-16 09:11:25 / 115.21.167.238) 장로님^^ 진흙을 구워서 벽돌을 만들고 역청을 발라서 탑을 쌓는 것은 서로간에 말이 통해서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말이 통하지 않게 하셨으니 서로 자기들의 주장을 하면서 혼잡하게 됨으로써 큰 죄는 면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은 아닌지요. 고난을 통해서 인간이 인간답게 되는 것처럼요. 원방현 (2012-06-16 21:02:58 / 110.70.14.240) 그렇군요^^ 유삼봉 목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