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118. 11월의 기도


가을이 깊어저 겨울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불을 때주는 보일러가 없으면
견디지 못하는 계절이 되었어요.

아직도 길거리와 지하도 여기저기에는
쓰러저 밤을 밝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님
어떻게 하지요?

내가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되나요?

주님
더 추운 겨울이 닥치기 전에
그들에게도
추위를 피할 곳을 허락해 주세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