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125. 화요일 밤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불같은 성령을 기다리는
화요일 밤이 되었습니다.

나의 마음 속에 임하사
나를 감화시켜 주옵시고
나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여
주님 앞에 성별된 믿음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