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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궂은 날의 기도
주님
날이 밝았으나 아직 어둡군요
밝은 햇빛을 구름이 가리고 있어요
모두들
어두움보다는 환한 빛을 좋아하는데
하늘과 나 사이에서 구름이 방해를 하는군요
그러나 그 구름이
우리에게 필요한 물을 가져다 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믿고 있습니다
밝은 날이나 궂은 날이나
모두 다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축복임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오늘을 축복하신 우리 주님께
감사를 드리오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3.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