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금요일이 되었습니다.
금같이 귀한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이
어느 한 날이라도 귀하지 않은 날이 업겠지만
주님이 나를 위하여 대신 죽으신
이 날이
나의 삶 속에서
가장 귀한 금같은 날임을 고백합니다.
오늘을 살면서
나를 위한 주님의 희생을 묵상하며
금같이 귀한 삶을 살아가는
하루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위하여 대신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믿음 그리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