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128. 금요일의 기도

주님
금요일이 되었습니다.

금같이 귀한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이
어느 한 날이라도 귀하지 않은 날이 업겠지만

주님이 나를 위하여 대신 죽으신
이 날이
나의 삶 속에서
가장 귀한 금같은 날임을 고백합니다.

오늘을 살면서
나를 위한 주님의 희생을 묵상하며
금같이 귀한 삶을 살아가는
하루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위하여 대신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