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123. 서로 헐뜯는 사회


하나님 아버지
또 토요일이 되었습니다.

지나간 일 주일 동안
우리의 삶을 반성해 보니
너무 엉망진창이었습니다.

정치가도 종교인도
서로를 헐뜯고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해서
대신 죽어 주셨는데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용서해 주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라고 기도하면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잘못을 용서해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여
우리의 심령을 성령께서 성별시켜주사
주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게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상은

구원받은 사람과 구원 받을 사람이 있고
사랑받는 사람과 사랑받을 사람만이 있음을
알게하여 주시옵소서

그것이
구원받은 우리 모두의 삶의 도리임을
알게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나를 위하여 대신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