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129. 토요일의 기도

주님
토요일이 되었습니다.

사람은 죽어 자기의 근본인 흙으로 돌아가는 것을
모두 뻔히 알면서도
살아있는 동안 행복하게 살지 않고
시기와 질투, 원망과 다툼으로
스스로를 불행하게 하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흙으로 돌아가기 전
우리 곁에 늘 계신 주님과 사귀며
기쁜 하루하루를 살아가게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위하여 대신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