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130. 월요일의 기도

주님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어제 주님의 날
주님께 예배드리면서 받은
주님의 은혜를

어두운 곳에 햇빛을 비치는
달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고대하는 이들에게
전하게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극진히 사랑하셔서
우리를 위하여 대신 죽으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