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126. 수요일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수요일이 되었습니다.

온 세상에
시기와 질투, 원망과 분노가 가득찼군요.
세상 모두
주님의 사랑으로 물같이 덮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깊은 바다 속에 모두가 잠기듯
모든 분요가 멈추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에 참 사랑을 가르쳐 주시고
희생당하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