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101. 말과 말씀


사람과 사람이 서로 의사를 전달하기 위한 수단이 말이다.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전하는 말이 말씀이다.

인간의 말은 이루어지지 않고 버리는 것이 많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변함이 없고 천지 간에서
함께 이루어진다.

하나님이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말을 하도록 하시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말로
스스로를 망치고 다른 사람도 불행하게 한다.

입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면서도
스스로는 지키지 않고
스스로는 의인이라고 믿고 말하고 있으나
아무도 그를 의인으로 생각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무엇이 의이고
무엇이 진리인가

차라리
나를 죄인으로 고백하고
하나님 앞에 엎드린 후
모든 사람들 앞에서 겸손하게 살아가는
말 못하는 사람만도 못하다.



이 세상에서 한 모든 말에 대하여
그 내용으로
의인과 악인을 판단하는 재료로 삼을 것이라고
마태복음 12장 36절에서
말씀하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