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97. 그리스도인의 죽음


모든 사람들은 죽는다.
모든 신앙인들도 죽는다.

목사님도 장로님도
권사님도 집사님도 성도들도
모두 죽는다.

신앙인들은 부활의 소망을 갖고 죽고
신앙이 없는 사람들은 절망을 갖고 죽는다.

나이가 늙어 죽음이 가까이 오면
모든 신앙인들도 죽음을 두려워한다.
겉으로는 태연한 척 하면서도
모두 두려워한다.

스스로의 삶의 모습을 회고해보면
의인으로 인정받기에는
너무 죄된 삶을 살아왔기에
두려움 속에 마지막을 맞는다.

죽음이란 무엇인가

우리가 확실히 믿는 것은
죽음의 다음 순간이 바로
부활의 날이요 천국이라는 사실이다.

그리스도인의 죽음
모든 사람의 죽음과 방법은 똑같더라도
하나님의 약속과 십자가의 공로를
염치없이 믿으며
구원의 하나님을 소망중에 바라보며
주님의 소천에 순종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