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79. 신앙의 문제


언제부터인가
우리의 삶 속에 신앙 아닌 신앙이 자리를 잡고 뿌리를 내리려 하고있다.

신앙이란 무엇인가?
『이 세상은 하나님이 만드셨고   하나님의 법대로 살지 않으면 죄인이 되고
  죄인이 죽지 않고 살려면 구세주를 믿어야하고  우리의 육신은 다시 부활하여
  영생을 얻게 된다는 사실』
을 믿는 것이다.

즉, 신앙이란
이 세상에서 주님의 가르침대로 살다가 영생구원을 얻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그런데
지금 성경에서 예언한 대로 다른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있다.
닥아올 천국  보다는 이 세상에서의  행복추구를 너무 강조하고 있다.
주님이 이 땅에 계실  동안  행하신 기사와 이적은 복음의 확실성을 강조하시기 위함이었지
이 땅에서의 부귀공명을 위함은 아니었다.

결과는 어떤가?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부귀공명을 가르치고
내 몸을 희생하여 남의 생명을 구원하는 아가페는 가르치지 않고 있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어디로 갔는가?
교회에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영생구원을 빼면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재래 한국 무속종교와 혼돈의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