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82. 진실한 크리스천
교회의 지도자들임에도 불구하고 천국에서 만나면 섬뜩할 것 같은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는 그런 사람들을 만나는 곳은 천국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해 본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속성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인격체........
아무리 생각해도 그는 예수의 인격체라고 말 할 수 없다.
돈과 명예에 눈이 어두어 진실을 보지 못한다.
그런 인격의 상태로 다른 사람을 지도하고 평가하고 정죄한다.
설득력이 없는 혼자만의 소리들....
만나면 반가운 사람....
오래오래 같이 있고 싶은 사람...
말하면 할수록 은혜가 되는 사람...
가만히 같이 있기만 하여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바로 그런 사람이 예수의 인격체를 갖인 진실한 크리스천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진실이란 무엇인가?
해가 해로 보이고
달이 달로 보이고
별이 별로 보이는 눈 ......
그런 진실한 눈을 갖인 사람이 진실한 크리스천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