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107. 성경
성경은 계시의 말씀입니다.
성경을 봉독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것은
바로 하나님과의 만남입니다.
계시의 말씀은
하나님의 허락이 없으면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깨닫는 순간
나의 잘못된 삶을 회개할 수 있으며
결심과 간증으로
나의 삶을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계시이고
비젼입니다.
그러나
가난한 마음으로 세상 모든 욕심을 버리지 않는다면
계시의 말씀은 나를 깨우칠 수 없고
나의 삶을 바로 잡을 수 없습니다.
말씀이 내 안에 들어올 수 없도록
이미 문을 닫아 놓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과의 만남을 간증할 수 있는 것,
그것은 이미
하나님과 동행하는 천국에서의 삶이 시작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