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103. 마지막 만찬과 겟세마네
마태복음 26장에서
죽음,
그것은 삶의 최악의 상태입니다.
슬픔도 고난도 고통도 살아있어야만 느낍니다.
죽음을 앞두고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먹는 식사,
얼마나 목이 메었을까....
그 중 하나는 자기를 팔아먹고
자기를 부인할 것을 뻔히 알면서...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 동산에 가서
철야기도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마음의 심한 고통을 말하며
중보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무리들이 잡으러 왔을 때
저항하는 제자들을 말리시면서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를 위하여 죽어야 한다는
결심을 말하셨습니다.
그리고
죽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를 위하여
무슨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지금 받고 있는 고난과 고통은
무엇을 위한 것입니까?